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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 신은주

존경하는 한국의료법학회 회원 여러분께,

안녕하십니까?
모든 것이 부족하지만 제3기 한국의료법학회 회장직을 맡겨 주신 회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리며 회원님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여 회장직을 수행하고자 합니다.

2019년은 사단법인 한국의료법학회가 출범한지 6년이 되는 해이면서 한국의료법학회가 창립한지 28주년이 되는 해이기도 합니다. 일찍이 법조계와 보건 ⋅ 의료계의 학제간 융합을 통하여 학문의 새로운 지평을 열었던 선진학자들을 비롯하여 지난 27년 동안 학제간 융합을 위한 회원님들의 끊임없는 연구와 교류를 통하여 한국의료법학회는 많은 성장을 해 오고 있습니다.
최근에는 생명과학기술의 발달로 인하여 새로운 종류의 보건 ⋅ 의료서비스가 가능해지면서 이를 뒷받침할 법적인 제도를 마련해야 함과 동시에 의료윤리 및 생명윤리에 대한 많은 문제에 대해 심도있는 논의가 요청되고 있습니다. 따라서 이러한 시대의 요청에 부응하여 의료법학이 보건의료분야의 발전을 위해 기여할 수 있도록 우리 학회만이 수행할 수 있는 시의적절한 주제를 선정하여 보건 ⋅ 의료분야와 법학의 학제간의 활발한 토론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학회를 운영하겠습니다.

또한 한국의료법학회가 의료법학의 연구와 발표를 통한 연구성과를 공유함으로써 우리나라의 보건의료법학의 발전에 기여함과 동시에 회원님들 상호간에 친목과 교제의 장이 되도록 하여 회원님들 간의 유대를 강화하도록 힘쓰겠습니다.

아무쪼록 회원님들의 교류와 교제 속에서 우리 학회가 발전할 수 있도록 회원님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고대합니다. 회원 여러분 모두의 건강과 행운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2018.5.
신은주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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